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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3代 가족, 사이판에서 웃음꽃 활짝

어르신과 아이가 행복한 여행

 

 

錦上添花 금상첨화, 겨울 여행지로 사이판 월드리조트!

 

김석주 씨와 장민희 씨는 퇴직하시는 아버지와 환갑을 맞은 어머니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사이판 월드리조트로 떠나는 가족 여행. 그동안 일 때문에, 아이 때문에 이런저런 핑계로 부모님을 모시고 제대로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어 내심 마음이 쓰였던 것. 하지만 나이 드신 부모님과 아이를 데리고 갈 만한 곳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거리를 생각하면 국내가 좋지만, 날씨가 춥잖아요. 그래서 해외로 눈을 돌리려니 거리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렇게 이곳저곳 찾던 중 발견한 곳이 ‘사이판 월드리조트’였죠. 날씨도 따뜻하고 거리도 가까운 편인 데다 골드카드 하나만 있으면 식사와 워터파크까지 이용할 수 있으니 안성맞춤이었어요.” 남편김석주 씨의 만족도는 대단했다. 그는 부모님이 부산에 계시는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과 부산에서 사이판으로 운항하고 있어 부모님이 인천까지 오지 않아도돼 수고를 덜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그렇게 김석주 씨의 3대 가족은 사이판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喜喜樂樂 희희낙락, 모두가 신나는 워터파크!


“준석아~ 조심해야 해!”
4살 준석이와 7살 민아는 여행 와서 마음이 들뜬 모양이다. 리조트에 도착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바다와 시원하게 물을 내뿜는 수영장을 본 아이들은 워터파크로 달려갔다. 덕분에 3대 가족 모두 수영복을 준비해 워터파크에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놀이는 ‘웨이브정글의 아쿠아어드벤처’. 온 식구가 함께 모여 폭포수에 온몸을 맡겼고, 아이들은 물이 떨어질 때마다 “까르르~” 하며 신이 났다.

 

 


아이들은 점심시간인데도 물에서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어른들이 배가 고프다며, 밥 먹고 와서 또 물놀이를 하자고 조르는 신세가 됐다. 어렵사리 아이들을 설득해 점심을 먹으러 가족이 향한 곳은 한식당 ‘명가’. 한식에 익숙한 부모님을 위해 며느리인 장민희 씨가 정한 곳이다. 명가는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의 대통령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진 식판이 준비되어 있고, 가족을 위한 룸까지 있어 오붓하게 식사를 하기에 제격이었다.

 

 

 

五感滿足 오감만족, 즐길거리가 가득한 사이판!

 

다음 날 가족은 사이판에 왔으니 사이판이 어떤 곳인지 알아야겠다 싶어 신청한 시내 관광 투어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런데 차에 오르려는 순간, 가족은 모두“와!” 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3대 가족 12명을 위한 허머리무진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만 보던 차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니 놀라워요! 시내 구경도 좋지만 차 안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둬야겠어요.” 가족은 리무진을 타고 사이판 월드리조트의 근거리에 있는 가라판에 도착. 스트리트 마켓에서 이것저것 구경했고, 원주민 집에서 코코넛과 열대 과일을 먹으며 사이판의 곳곳을 둘러보았다.

 

구경을 끝낸 가족은 미리 예약해둔 리조트에 있는 선셋BBQ로 이동했다. 요리사가 직접 구워주는 스테이크와 여러해산물을 먹으며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그 사이 원주민의 민속춤과 파이어 댄스(Fire Dance)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그러던 중 아빠가 원주민의 장난에 넘어가 ‘악기 크게 불기 대회’에 나가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가족은 원주민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다.


이제 사이판에서의 마지막 날. 가족은 서둘러 사이판 관광 중에 빼놓을 수 없는 마나가하 섬을 찾았다. 그곳에서 부모님은 스노클링을 즐겼다. 처음에는선뜻 나서지 못하다 가이드의 안내를 받고 난 후 부부보다 더 재미있게 스노클링을 즐겼다. “아이들 덕분에 우리가 호강하네요.

 

바다에 들어가야 해서 무서운줄 알았더니, 정말 재미있네요. 바닷속이 아주 예쁜데요!”웃음꽃이 만발한 건 부모님만이 아니다. 바다에서 수영을 해본 적 없는 아이들은 보드 위에 누워 망원경을 통해 바닷속 풍경을 바라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빠! 저 물고기 이름이 뭐야?” “우와! 정말 신기해요!”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탄성을 지르며 즐거워했고, 함께여서 행복했던 가족. 이 가족처럼 올겨울 추위를 피해 따뜻한 사이판 월드리조트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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