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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겨울이 따스해지는 그곳, 빛의 향연

지나온 시간을 보듬어주는 12월의 여행



 

Story of December
겨울이 따스해지는
그곳, 빛의 향연

‘부산’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해운대, 불꽃 축 제, 부산국제영화제, KTX… 그리고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볼 거리 중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가 있다. 겨울, 어둠이 내려앉은 도시는 다시 태어 난다. 꽁꽁 언 마음까지 녹여줄 따뜻한 빛을 머금은 채로.


‘부산에 가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고운 머릿결을 흩날리며 나를 반겼던 그 부산역 앞은 참 많이도 변했구나/어디로 가야 하나 너도 이제는 없는데…’ 에코브릿지가 만들 고 최백호가 부른 ‘부산에 가면’의 노랫말이 다. 부산은 그런 곳이다. 추억을 품고 있거나 혹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곳. 수많은 걱정들은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 것을 먹고, 쉬면서 나에게 선물 같은 휴식을 안겨주고 싶은 곳. 사계절 맛있는 음식이 있고, 즐길 거 리가 풍성해 언제든 훌쩍 떠나도 뭘 먹을지, 뭘 하고 놀지 무궁무진한 선택의 행복이 기 다리는 곳.

특히 찬바람 불기 시작할 때 부산에 간다 면 인생 사진을 찍으러 가봐야 할 곳이 있다.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트리’로 가득찬 거리가 부산에 있다. 환하게 빛을 밝히는 트리만큼이나 이 축제 의 이력도 화려하다. 세계축제협회 피나클 어워드 금상, 2014년에는 아시아도시경관상 도 받았다. 해마다 800만 명이 다녀가는 데 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2009년 겨울부터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 로 일원에서 열린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 화축제’는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한 · 아세안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작년보다 이른 11 월 16일 막을 올린다. 2020년 1월 5일 폐막 및 소등식을 하는 날까지 50여 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광복로는 물론 용두산 공원 일부구간, 영주 동 교통섬, 중앙동 일대에서 빛의 향연이 화 려하게 펼쳐진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축복의 트리숲’이 다. 이번 2019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한 · 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열 리는 만큼 인도네시아, 라오스, 태국, 베트남 등 10개 참가국의 국기를 10개 트리에 꾸몄 다. 메인 트리인 ‘축복의 장막’ 은 마치 하나 의 작품 같다. 거리를 가득 채운 거대함과 황 홀함에 압도당하기도 한다. 마치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세상에 퍼지는 형상을 수많은 전구로 표현했다. 미술 작품처럼 보이는 트 리들 외에도 거리마다 다양한 조명과 우산, 대형 범선 등을 활용한 전시, 조명을 분수처 럼 표현한 포토존, 천상의 날개나 산타할아 버지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포토존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문화 공연은 물론 아트 시네마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를 선보 이는 등 즐길 거리가 많아 혼자 조용히 한 해 를 마무리하려는 여행객부터 특별한 추억을 만들려는 커플,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연말 을 보내기에도 제격이다. 더불어 12월 31일 과 1월 1일에는 용두산 공원, 해운대 해수욕 장 등에서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끝과 시작을 함께 하기에 더없이 만족스러 운 도시, 바로 부산이다.



해운대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12월의 한화리조트/해운대


광안대교와 오륙도, 해운대를 품은 전망과 호텔형 객실로 인기가 높다. 낮은 물론 눈앞에 광안대교의 야경 이 펼쳐지는 밤이면 객실의 진가가 더욱 드러난다. 시시각각 변하는 하 늘과 바다,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풍 경 덕분에 여행이 더욱 로맨틱해진 다. 오션뷰 사우나 역시 한화리조트/ 해운대만의 명소. 탁 트인 바다를 보 며 고품격 스테이크와 와인을 즐기 고 싶다면 오륙도와 다이아몬드 브 릿지가 한 눈에 펼쳐지는 32층 스카 이라운지로 가자.


이용문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2
·051) 74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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