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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point Of Waterpa]

워터파크, 눈으로 즐기는 물놀이

물만 보면 뛰어들고 싶은 계절이다. 이럴 땐 계곡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도 좋지만, 물에서 노는 재미는 역시 '워터파크'다.

스프링돔사진 워터피아사진     

글 국명희 / 사진 임학현 / 도움말 박종칠(설악 워터피아 수상안전요원)

 

 

 

워터파크,
눈으로 즐기는 물놀이

물만 보면 뛰어들고 싶은 계절이다. 이럴 땐 계곡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도 좋지만, 물에서 노는 재미는 역시 '워터파크'다. 거대한 폭포수와 물대포, 래프팅을 방불케 하는 파도타기와 슬라이딩,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까지 모두 갖춘 '설악 워터피아'와 '경주 스 프링돔'이 기다리고 있다. '노는 물'도, '노는 재미'도 남다른 한화리조트 워터파크로 뛰 어들기 전에, 눈으로 먼저 즐겨보자.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속이 시원해질 것이다.

바다사진     

 

ⓦ 토렌트리버

Adventure Point

저만치 앞서가는 일행에게 "같이 가요"라고 외 치는 찰나, 뒤에서 높은 파도가 쳐 순간적으 로 따라잡는다. 천천히 흐르다가 이내 빨라지 는 물결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레이스를 펼친 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설악 워터피아의 핫 플레이스! '토렌트 리버'는 235m의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약 15m 높이에 있는 4개 수문에서 강한 물살 이 파도를 만들면, 넘실대는 파도를 따라 마 치 서핑을 하듯 미끄러진다. 사람들이 천천히 둥실둥실 떠가는 모습에 '좀 싱겁겠는걸' 하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아찔한 고저가 약 12초 간격으로 반복돼 계곡물에서 급류타기를 하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흐 르기 때문에 오른쪽에 붙어서 타면 더 높은 파 도와 함께 물살을 즐길 수 있다. 뭐든 함께하 면 즐거움도 두 배가 되는 법! 일행의 튜브 손 잡이를 잡고 원형을 만들어 이용하는 것도 토 렌트리버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바다사진     

ⓦ 샤크웨이브

Adventure Point

하나의 파도가 밀려가면 또 다음 파도가 밀 려온다. 그렇게 끊임없이 왔다 가는 파도에 몸을 맡기다 보면 여기가 바다인지 워터파 크인지 헷갈릴 정도. 파도 타는 사람들의 표 정에서 짜릿한 시원함이 흥건히 묻어난다. '샤크웨이브'는 수심이 가장 깊은 구역이 1.8m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파 도풀이다. 센스 있는 사람이라면 파도 유형 이 변하는 걸 눈치챌 거다. 매번 다른 파도 가 가동돼 예측할 수 없어 긴장감이 바싹 생 긴다. 거친 파도에 휩쓸리다 보면 물을 먹는 경우가 다반사. 그럴 때는 일단 뒤로 편안히 누우면 구명조끼의 부력으로 인해 몸이 뜨 기 때문에 더 이상 물을 먹지 않는다. 그리 고 양팔을 저어서 움직이면 된다. 실내의 샤 크 블루가 끝나고 5분 뒤(매시 30분) 샤크웨 이브의 파도타기가 시작되므로 참고하자.

 

바다사진   

  

바다사진     

ⓦ 아쿠아플레이시스템 ⓢ 물쏟는 항아리

 

Enjoy Point

"앗! 차가워!" 별안간 하늘에서 물이 쏟아진다. 물벼락을 맞은 게 뭐가 그리 좋은지 사람들 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바스켓에서 쏟 아져 내리는 흰 물줄기는 마치 세차게 내리는 폭포수 같다. 그 곁에 서기만 해도 바람에 실 려오는 물보라에 땀이 절로 식는다. '아쿠아플레이시스템'은 계단과 미끄럼 틀 등을 갖춘 동네 놀이터라 보면 된다. 다만 여름이면 찰랑찰랑 무릎까지 물이 차오르고, 머리 위에선 촤라락 물벼락이 떨어진다. 그 와중에 사방에서 물대포를 쏘아대니 긴장을 늦추지 말 것. 어린아이들은 바스켓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나 물살로 인해 놀랄 수 있으니 가장자리부터 이용하다가 점점 안으로 데려 오는 것이 좋다. 경주 스프링돔도 여름이면 물폭탄을 맞 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물쏟는 항아리' 에 물이 서서히 차오르면 긴장감도 점점 높아 진다. 시원한 물벼락이 떨어지는 순간, 한여 름의 더위까지 말끔히 씻겨 내려간다.

 

ⓦ월드앨리 & 패밀리래프트

 

Extreme Point

즐거운 비명 소리와 함께 튜브 하나가 쌩~ 내려온다. 어찌나 빠른지 마치 허공에 날아 다니는 것 같다. 슬라이드를 타는 사람들과 꼬불꼬불, 지그재그, 형형색색의 묘한 모 양새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클로버 모양의 튜브를 타고 내려오 는 '월드앨리'는 튜브 안이 아니라 위에 올라타기 때문에 물의 움직임이 심하게 느껴진다. 특히 갑자기 등장하는 하강 구 간을 주의할 것. 빠른 스피드를 원한다 면 최대 인원인 4명이 탑승하는 것이 좋 다. '패밀리래프트'는 원형 튜브를 타고 하 강하는 슬라이드다. 탑승하자마자 어둠이 찾아오는데, 무섭다고 눈을 감지 말자. 어 둠 속에서 빛을 보는 순간 밖으로 튕겨나 갈 듯한 스릴이 포인트다. 탑승하기 전에 워터피아 전경, 설악 쏘라노, 설악산을 배 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것도 잊지 말자.

 

TIP. 이용 문의

· 설악 워터피아 033-630-5800
· 경주 스프링돔 054-777-8900

 

 

ⓦ바데풀 & ⓢ금장대

 

Healing Point

이제 물놀이를 마무리할 단계. 부글부글 기포 를 내뿜는 풀(Pool)을 퐁당퐁당 오가다 보면 온몸의 피로와 긴장이 스르륵 녹아내린다. 한 화리조트 워터파크는 '물' 좋기로 소문난 곳. 모두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데, 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것만으로도 온천욕을 한 셈이다. 설악 워터피아의 '바데풀'은 실내지만 곡 선 형태의 대형 통유리를 설치해 답답하지 않 다. 갖추고 있는 마사지 기능만 해도 여덟 종 류. 발바닥은 플로팅젯, 종아리나 허벅지는 하이드로포켓, 허리나 등은 편안히 누워서 받 는 드림배스, 목과 어깨처럼 경직된 근육은 넥샤워 등 부위별로 이용하면 좋다. 바닥에 서 강한 물살이 나오는 플로팅젯에 뒤로 누워 몸을 띄운 뒤 두 눈을 감으면 무중력 상태 같 은 느낌이 드는 흥미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물 좋기로는 경주 스프링돔도 뒤지지 않 는다. 특히 신라시대 정원인 안압지에서 착안 해 만든 '금장대'가 있다. 중앙에 있는 연꽃 모 양의 기능풀은 포물선을 그리며 사방으로 물 을 뿜어내는데,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진다.

 

스프링돔사진 

 

 스프링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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