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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Senses]

달리고 싶은 만큼 달려봐 궁극의 자유를 맛볼테니

푸른 바다에서 거침없이 질주하다 보면 마치 구름이 피어나듯 하얀 물보라가 튀어오르고, 드넓은 바다가 모두 내 것인 양 상쾌하고 자유롭다.

바다사진    

글  정상훈 | 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이사이자 체육교사다. 매년 여름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는 사람들에게 수상스키의 매력을 알리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열심이다.

 

 

 

달리고
싶은 만큼
달려봐

궁극의
자유를
맛볼 테니

잔잔한 수면을 가르고 빠르게 질주하는 모터보트 뒤로 미끄러지듯 달리는 수상스키. 푸른 바다에서 거침없이 질주하다 보면 마치 구름이 피어나듯 하얀 물보라가 튀어오르고, 드넓은 바다가 모두 내 것인 양 상쾌하고 자유롭다.

 

 

작열하는 태양을 시원하게 샤워시켜버리는 수상스키. 근육질 다리는 수면의 물살을 시원하게 가르고, 탄탄한 가슴을 물 먹은 바람에 흠뻑 내맡기고 나면 여름 더위는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까지 짜릿하게 날려 버릴 수 있다. 신선들만 할 수 있다는 '수면 위 걷기'를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매력이다.

 

수상스키는 1922년 물 위를 달리고 싶었던 호기심 많은 미국 소년 랠 프 새뮤얼슨에 의해 창안됐다. 처음에는 소형 비행기에 송판으로 제작 한 스키를 매달고 달렸던 위험천만한 고가의 스포츠였다. 모터보트의 출시로 일반인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스포츠가 됐다.

 

 

"수영을 못해도 할 수 있나요?", "스키도 못 타는데, 가능해요?" 처음 수 상스키를 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걱정스레 묻는 말이다. 10~20분 정 도 교육을 받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기에 수영을 못해도 안전하게 수면으로 떠오른다.

 

 

수상스키 기술을 하나씩 습득해가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은 단 지 놀이로서의 의미보다 더한 자신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 힘껏 일 어서기만 하자! 깊고 푸른 바다 위를 달릴 때는 마치 구름 위를 나는 듯한 황홀한 착각에 빠질 테니까.

 

 

+ 충주호

남한강 줄기의 충주호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수상스키 를 탈 수 있는 곳이다.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데다 조정, 카약,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여름이면 수상 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 위치: 충북 충주시 살미면 월악로 1087
· 문의: 010-4549-3481 (포세이돈수상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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