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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Recommends]

독자들이 추천하는 '20~30대가 가보면 좋을 만한 여름 여행지' Best 4

독자엽서를 통해 주신 귀한 여행 정보를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독자들이 ‘20~30대가 가보면 좋을 만한 여름 여행지’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독자엽 서를 통해 주신 귀한 여행 정보를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올여름 친구와 연 인과 함께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귀를 쫑긋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생생한 여행 정 보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고객추천 

 BEST1.연인끼리 사이 좋게 자전거 한 바퀴 '태안 마검포해수욕장'

 

젊은 연인이라면 오붓하게 둘만의 여행을 떠나고 싶을 거예요.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찾아낸 곳이 바로 태안 마검포해수욕장입니다. 아 직까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은 바닷가입니다. 걸어서도 충 분히 산책할 수도 있고, 자전거를 빌려 한 바퀴 돌아보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2개의 섬 모양 선착장에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조용하 고 한적한 포구로 바닷물이 매우 맑고 해산물이 풍부하게 서식해, 바닷 가에서 조개와 게, 소라 등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또 저녁에 일몰은 최고라고 할 수 있어요.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Reader’s Recomm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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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천  인  오윤서│나이 32│서울 종로구 인의동

 · 추천이유  젊은 연인끼리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한적한 곳이 좋은데, 마검포해수욕장 이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유명한 해수욕장은 바다 구경하기 힘들 정도 로 사람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덜 알려진 곳인 마검포해수욕장을 적극 추천 합니다.

 · 주변리조트 대천 파로스→태안 마검포해수욕장 1시간 1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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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추천 

 BEST2.이국적인 풍경에 사로잡히다 기장 죽성성당

 

젊음의 도시는 부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산은 해운대, 광안리해수욕장 과 도심에서 즐길 만한 것들이 많으니까요. 물론 부산은 중장년층이 가볼 만한 곳도 많지만 여름에는 20~30대에게 맞는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그중에서도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기장의 대변항을 지나 아름다운 해변을 끼고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10여 분 달리면 죽 성성당을 만날 수 있습니다. 푸른 바다 위 갯바위에 들어선 성당은 이국 적인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아서 멀리서 봐도 탄성이 절로 나오죠. 사실 이곳은 실제 성당이 아니라 드라마 세트장으로 사용됐던 곳이라고 해요. 드라마가 끝나고 이곳은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이 되고 있는데 젊은 여자 분들이 유독 사진 촬영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아름다운 경치 덕분일 것 같아요.

 

 

Reader’s Recomm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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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천 인 이은주│나이 35│대구 남구 봉덕 3동

 · 추천이유 이국적인 풍경에서 사진 촬영하는 20대 여대생을 봤는데 참 보기 좋더라고요. 그 걸 보니, 아 여기는 젊은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공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푸른 바다와 이탈리아에서나 볼 법한 건축물은 부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한답니다.

 · 주변리조트  해운대 티볼리→기장 죽성성당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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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추천 

 BEST3.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8월의 크리스마스>초원사진관

 

한여름에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를 만난다면 묘한 기분이 들 것 같 아요. 영화 속 촬영지였던 군산 ‘초원사진관’을 갔을 때 느꼈던 감정이 그 랬습니다. 그곳을 가기 위해 길을 물어물어 찾아가니 낯익은 건물이 보 였습니다.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초원의 사진관이었습니다. 덩그러니 건 물만 있어 조금 실망하기도 했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영화 속 모습 그대 로 잘 보존돼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때마침 문이 열려 있 어 안으로 들어가 영화 속 등장했던 소품들 보니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 랐어요. 참고로 이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고 합니다. 물론 관리인 아저씨가 잠시 점심 먹을 때 문이 잠겨 있다고 하니, 점심 시간은 피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젊은 연인이 함께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젊은 연인이 군산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한 번 찾아가보길 추천하는 바입니다.

 

 

 

Reader’s Recomm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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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천 인 정오늘│나이 29│대전 중구 대흥동

 · 추천이유 영화 속 공간을 실제로 볼 수 있도록 잘 보존되고 있다는 점이 추천 이유입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영화 속 주인공 남녀로 분해 닭살스러운 애정 행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주변리조트 대천 파로스→초원사진관 1시간 1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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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추천 

 BEST4.해를 껴안은 바다를 걷는 영덕 해맞이공원

 

작년 여름 여자친구와 동해로 여행을 갔다가 영덕 대게를 실컷 먹고 다음 날 아침 들른 곳이 해맞이공원입니다. 대게의 집게다리를 형상화한 독특 한 등대가 눈에 띄어 들어섰는데, 예상치 못하게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 어서 좋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곳은 해가 뜨는 것을 볼 수 있는 명소였고, 등대는 어촌마을 창포리의 랜드마크이자 영덕해안의 상징인 창포말등대 라고 하더군요. 창포말등대 전망대의 나선형 계단을 올라 해맞이공원을 한눈에 내려다보았는데 전경이 참 좋더군요. 올라온 보람이 있었어요. 영 덕 대게의 집게다리 조형물도 인상적이었고요. 길을 걷다 올려다보니 영 덕 풍력발전단지의 커다란 풍차와 색색깔의 바람개비들이 돌아가는 모습 도 이색적이었어요. 특히 해안 산책로는 밤이 되면 둥글게 굽어지는 길을 따라 LED 조명이 반짝이는 루미나리길로 변하는데요. 동해 야경과 함께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Reader’s Recomm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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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천 인 김정민│나이 40│부산 수영구 수영동

 · 추천이유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해안길을 산책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밤이면 환상적인 LED 조명이 해안 산책로를 따라 켜지니 이보다 더 로맨틱할 수는 없겠죠. 만약 아 침 일찍 동해에 간다면 이곳에 들러보세요. 일출을 보기에 제격입니다.

 · 주변리조트 백암온천→해맞이공원 57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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