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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을 단풍 산행, 한화리조트로 Go Go!

백암온천의 주왕산과 산정호수의 명성산

 

 

붉은색으로 물들어가는 산행은 가을의 참맛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가을이면 사람들은 단풍을 보러 산행에 나선다. 그런데 막상 어딜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한화리조트로 눈을 돌려보자. 백암온천의 주왕산과 산정호수의 명성산 단풍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올가을 그곳에서 두 눈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억새와 단풍에 마음을 빼앗기다, 명성산

 

경기도 포천의 명성산은 억새군락지로 이름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억새군락 지 중 한 곳인 이곳은 가을이면 19만 8천㎡(약 6천 평)가 넘는 드넓은 능선이 온 통 은빛 억새밭으로 뒤덮인다.


 하지만 명성산의 자랑거리는 억새밭만이 아니다. 가을이 되면 산이 온통 붉게 타오른다. 명성산의 단풍은 유난히 붉고 눈부시다. 가을 햇살을 받아 숲은 현란한 오색 빛깔로 아롱거리고, 곳곳에 숨은 폭포와 암반이 단풍 숲과 어우러 져 선경을 빚어낸다. 그 장관을 마주한 등산객들은 걸음을 멈춘 채 감탄할 수밖 에 없다.


 일반적으로 명성산 산행은 비선폭포-등룡폭포-억새밭-삼각봉-정상-산 안고개-산정호수로 나오는 6시간 코스와 등산로 가든-비선폭포-등룡폭포-억 새밭-삼각봉까지만 갔다가 자인사로 하산하는 3시간 코스가 있다.


 등산을 자주 하던 사람이라면 6시간 코스도 무난히 소화할 수 있지만, 천 천히 산행을 하며 억새밭과 단풍을 구경할 사람이라면 등룡폭포에서 자인사로 하산하는 3시간 코스를 추천한다. 등룡폭포 길이 완만한 덕분에 편안하게 경치 를 느끼며 걸을 수 있다. 단풍을 감상하며 1시간 30분 정도 오르면 억새의 장관 이 펼쳐진 능선을 만난다. 명성산에서 만날 수 있는 멋진 경관은 이뿐만이 아니 다. 자인사 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울창하게 뻗어 있는 소나무 숲을 만나는데, 상 큼한 소나무 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협곡의 단풍이

절경을 이루다, 주왕산

 

주왕산은 구석구석 좋은 곳이 많다.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주방계곡과 절골, 전망 좋은 장군봉과 가메봉, 그리고 100년 묵은 왕버들이 잠겨 있는 주산지 등 볼거리 가 많다 보니 하루 산행으로 주왕산을 둘러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전사에서 내 원동까지 이어진 계곡은 단풍으로 휘감아져 있어 마치 병풍을 보는 듯하다. 거리 는 4km쯤 되지만 코스가 완만해 2시간이면 충분하다.

 

 


 대전사를 기점으로 주왕산 걷기가 시작된다. 대전사에서 주방계곡을 지나 면 본격적으로 깊은 골짜기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아들바위를 지나 제1팔각정에 서 주왕굴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올라갈 때는 계곡을 따르고 내려올 때 주왕 굴에 들르는 것이 좋다. 여기서부터는 거인 얼굴 모양의 기암(奇巖)들의 영접을 받는다. 먼저 급수대가 오른쪽에서 고개를 쳐들고, 다음은 시루봉과 학소대가 차 례로 얼굴을 내민다. 이중 시루봉은 최고의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학소대 앞의 다리를 건너면 길은 거대한 협곡 사이로 들어가는데, 꼭 비밀 의 세계로 통하는 문 같다. 쿵쿵거리는 마음을 진정하며 협곡으로 들어서면 화려 한 단풍이 병풍처럼 둘러싼 암봉을 물들이고 그 아래 제1폭포가 걸려 있다. 폭포 를 지나 500m쯤 가면 제2폭포 갈림길. 여기서 100m쯤 떨어진 제2폭포를 구경 하고 다시 계곡을 따르면 제3폭포에 이른다. 제3폭포는 3단 폭포에서 내원동까 지 1km 정도 거리다. 내원동은 전기 없는 오지 마을로 유명했지만 2007년에 모 두 철거되어 현재는 집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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