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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한화리조트, 우리 문화재를 수호하다

한 문화재 한 지킴이 운동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우리 문화재 수호에 나섰다. 문화재청과 인연을 맺은 건 지난 2005년 5월 3일 우리나라 제1호 ‘한 문화재 한 지킴이 운동’에 첫 발을 내디딘 후부터이다. 국내 기업 최초로 문 화재청과 문화재 보호 활동에 관한 협약을 체결 하면서 소외된 문화재를 가꾸고 돌보는 활동이 시작됐다.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다음 세대에게 소중한 문화재를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앞장서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것. 서울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12개 지역 리 조트별로 각각 주변의 문화재 1개 이상씩 자매 결연을 맺고 매월 임직원들이 함께 문화재 청소 와 주변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2005년 종묘에 홍보 영상 시설물 기증을 시작으로 창덕궁, 속초 조양동 선사 유적지, 성주사지, 세계문화유산 양 동마을, 유형문화재 이항로 선생 생가, 제주 용 연, 용두암, 곰솔 등 곳곳에서 문화재 지킴이 활 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골프장을 운영하면서 보유하고 있는 잔디 관리 기술로, 조선왕릉이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될 때 민-관 협력 사회 공헌 활동 으로 큰 기여를 했으며, 2011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번 재창간호 136(여름)호부터 한화 임직원들의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소 개하고자 한다.


울진의 보석 월송정을 보듬다

한화리조트/백암온천의 문화재 지킴이들이 4월 22일 울진의 보석 월송정에서 문화재 지킴이 사 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관동팔경 중 하나인 월송 정에서 바라본 동해의 빼어난 경치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1326년에 지은 이 정자에서 신라 시대 화 랑들이 울창한 송림을 벗 삼아 달을 즐기며 풍류 를 즐겼다고 한다. 지금도 수천 그루의 소나무와 월송정의 운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한화리조트/백암온천의 문화재 지킴이들 이 월송정을 쓸고 닦고 한 것도 그 때문이다. 다 음 세대에게 옛 조상의 지혜와 숨결, 천혜의 자연 을 그대로 물려주어야 하는 의무를 가졌기에 더 욱더 그러하다. 이번 행사에는 백암온천 직원이 전원 동참해 쓰레기 줍기를 시작으로 우수로 정 비, 월송정 정자의 거미줄 제거, 계단 청소 등 구 석구석 월송정 새 봄맞이 단장을 하는 데 힘을 쏟 았다. 모두 한결같이 내 집을 가꾼다는 생각으로 봉사 활동에 나섰다는 그들의 눈빛에서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한편 매월 시행하는 영신모자원 한화 예술 더하기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 서 지역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며 즐 거운 시간을 보냈다.

 

 

 

 

 

Tip. 월송정은?

월송정(越松亭)은 경북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바닷가에 있으며 관동팔경의 하나다.

월송정이라는 이름은 신라의 네 화랑인 영랑, 술랑, 남석랑, 안상랑이 울창한 소나무 숲의 경치가 빼어난 줄 모르고 지나쳤다 하여 붙은 것이 라고 전해진다. 월송정을 처음 세운 고려 때는 경치를 감 상하는 정자가 아니라 왜구의 침입을 살피는 망루 역할 이 컸다. 월송정 앞의 은빛 모래가 깔린 모래밭과 그 너 머 동해의 쪽빛 바다 그리고 모래밭 주변에 펼쳐진 1만여 그루의 소나무가 어우러져 선경을 이루었으나 일제강점 기에 모두 베어내 황폐해지고 말았다. 그 뒤 1956년 월송 리 마을에 사는 손치후라는 사람이 해송 1만 5,000그루 를 다시 심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위치 : 경북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362-2 문의 : 054-782-1501

가는 길 : 한화리조트 / 백암온천 ▶ 온천로 ▶ ‘울진, 평해’ 방면 좌회전 ▶ 온천로 ▶평해 삼거리 ▶ ‘울진’ 방면으로 좌회전 ▶ 월송정로 ▶ 월송 사거리 ▶ 월송길 ▶ 월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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