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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산정호수 안시와 함께하는 태고의 신비, 한탄강 8경

안재권 여행 기자가 제안하는 포천 한탄강 8경 코스

 

 

 

안재권 여행 기자가 제안하는 포천 한탄강 8경 코스 한탄강 따라 가보는 천연기념물과 명승지 파노라마


총거리 : 40km
소요 시간 : 2시간
대교천 현무암 협곡 ▶ 샘소 ▶ 화적연 ▶ 멍우리 주상절리대 ▶ 교동 가마소 ▶ 비둘기낭 폭포 ▶ 구라이골 ▶ 아우라지 베개용암 한화리조트/산정호수 안시에서 가는 길 한화리조트/산정호수 안시 ▶ 허브밸리식물원 ▶ 포천조경식물원 ▶ 강포저수지 ▶ 한탄대교 ▶ 대교천 현무암 협곡(총거리 18.7km, 약 30분 소요)

 

 

 

1. 대교천 현무암 협곡

 

 


고석정 옆으로 흐르는 대교천은 오랜 시간 물이 깎아낸 협곡이다. 독특한 것은 기둥 모양의 주상절리, 수평으로 쪼개진 판상절리, 부챗살 모양의 방상절리 등 다양한 모양의 화산 지형을 볼 수 있다는 것. 대교천 현무암 협곡은 수려한 풍광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위치 :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 일원

 

2. 샘소

 

 


?샘소’는 사계절 수량이 변하지 않는 샘이 있어 붙은 이름. 그 길이가 3km에 달해 철원의 래프팅 코스 중 최고급류 포인트로 꼽힌다. 인근에는 궁예의 전설이 서린 장소가 많다. ‘왕제’라 불리는 곳은 궁예가 왕건에게 쫓기다 하늘에 제사를 지낸 작은 못이라 하고, ‘말등소’는 궁예가 말을 타고 가다가 쉬어간 곳이라는 설화가 있다.


위치 : 포천시 관인면 냉정2리 일원

 

3. 화적연

 

 


바위가 마치 볏짚단을 쌓아 올린 것 같다는 화적연(禾積淵)은 좁게 흐르던 강물이 우뚝 솟은 화강암 바위를 휘감아 돌고 그 강물 한가운데에 거북이를 닮은 순백의 바위가 머리를 곧추세우고 있다. 간송미술관에 소장된 겸재 정선의 <해악전신첩>에 화적연을 그린 그림이 있을 만큼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절경이다.


위치 :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

 

4. 멍우리 주상절리대

 

  


한탄강변 절벽을 끼고 입구가 나 있어 예부터 ‘술 먹고가지 말라’ 할 정도로 험한 곳이다. 오죽했으면 가다 넘어져 몸에 멍이 생긴다고 하여 ‘멍우리’라는 지명이 붙었을까. 가는 길이 쉽지 않으니 도보로 가는 것 보다 래프팅을 이용한 강길이 훨씬 수월하다. 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주상절리가 켜켜이 쌓여 깎아지른 벼랑을 이루고 있다.


위치 : 포천시 관인면 중리

 

5.교동 가마소

 

 


소의 모양이 가마솥처럼 생겨서 붙은 이름이다. 가마소내에는 작은 폭포가 있는 폭포소, 용이 놀았다는 용소,궁예가 옥가마를 타고 와서 목욕을 했다는 옥가마소 등 다양한 이름의 소들이 자리해 있다. 무성하게 자란 풀숲을 헤치고 가야 만날 수 있어 찾아가기가 쉽지는 않다.


위치 : 포천시 관인면 중3리 일원

 

 

6. 비둘기낭 폭포

 

 


대회산리 마을을 지나면 갑자기 푹 꺼진 협곡 안에 정말 비둘기 둥지처럼 생긴 둥그런 공간이 나타난다. 예로부터 수백 마리의 산비둘기가 찾아와 비둘기낭이라 부르게 됐단다. 폭포 밑에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는 소가 자리한다. 검은 절벽이 소를 포근히 감싸고 있는 풍경이 절묘하다.


위치 :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7. 구라이골

 

 


바위굴 위쪽에 있어 굴과 바위를 합쳐 ‘굴아위’라 부르다가 발음이 변해 ‘구라이’가 됐다. 운산리 마을의 작은물길 속에 숨은 비경인데 가는 길이 험한 편이라 조심해야 한다. 40m 길이의 주상절리 협곡이 발달해 있고,짙은 숲이 하늘을 덮고 자주 물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위치 : 포천시 창수면 운산리 일원

 

 

8. 아우라지 베개용암

 

  


?아우라지’는 두 강물이 만나 어우러지는 곳이라는 뜻. 전국 여러 지역에 ?아우라지’라는 지명이 있는데, 영평천과 한탄강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것이 포천의 아우라지다. 베개용암은 여러 개의 베개를 쌓아 놓은 듯한 모습으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다. 연천 쪽 잠수교에서 바라보는 절경이 가장 아름답다.


위치 :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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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Advice

 

1. 아빠와 함께 떠나는 포천 문화재 여행


포천 금현리 지석묘 ▶ 반월성지 ▶포천향교 ▶ 용연서원 ▶ 안동김씨 고가 터


포천 하면 보통 자연 경관이나 안보 관광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곳에도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문화재가 숨어 있다. 포천 금현리에서 청동기시대 지배층의 무덤이었던 고인돌을 둘러보고, 남쪽에 위치한 반월성으로 간다. 고구려산성인 반월산성에는 포천에서 북방 세력들이 일궈왔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조선시대 유교 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는 포천향교는 광릉수목원까지 넓은 평야가 펼쳐지니 풍경도 좋다. 서원 철폐에도 살아 남았다는 용연서원은 ‘길고 굽이진 계곡?이란 뜻의 이름만큼이나 시원하다. 예부터 많은 선비들이 찾던 곳이라는 안동김씨 고가 터에서는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

 


2.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포천 힐링여행


포천국립수목원 ▶ 포천아트밸리 ▶ 허브아일랜드 ▶ 깊이울자연휴식지

 

여름이라고 바닷가나 계곡에서만 더위를 식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 풀 내음, 흙 내음을 맡으며 걸으면 몸과 마음이 시원해진다. 조선시대 세조가 잠든 광릉 주변, 540년 넘게 속인이 범접할 수 없었던 부속림 ‘광릉 숲’. 국립수목원에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대자연이 온전히 보전된 광릉 숲을 만끽할 수 있다. 포천아트밸리는 원래 채석장이었던 곳 이지만, 이젠 예술을 접목한 아름다운 예술 공원이다. 전망데크로 가는 산책로를 오르다 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허브를 테마로 한 것이라면 몽땅 모여 있는 그야말로 허브 세상인 허브아일랜드는 그냥 돌아보고 체험하기만 해도 절로 힐링이 되는 곳.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기에 안성맞춤이다.왕방산에서 시작된 깊이울계곡은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자연휴식지다. 주변에는 울창한 잣나무와소나무가 드리워져 있어 시원하게 산책할 수 있으
니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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