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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달관광지
관광지, 테마파크
단양군 영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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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대한민국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146-2
전화번호 043)423-8820
영업시간 09:00~18:00
주차가격 무료
입장료 성인 5,000원 / 청소년 3,500원 / 어린이 2,500원
소요시간 1시간~1시간30분
소개
온달과 평강공주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입니다. 관광단지 내에는 드라마 세트장과 온달관, 온달동굴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세트장에서는 태왕사신기, 천추태후 등 대작들이 연이어 촬여되었고 온달관은 고구려 시대 온달의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온달관 앞뜰에는 투호 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온달동굴은 고수동굴 정도의 규모는 아니지만 동굴 체험을 해 보지 않은 관광객들에게는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입니다.
지도/가는 법
가까운 관광지
고수동굴
관광지, 동굴
| 거리 12.8km
카르스트 지형이 잘 발달된 단양은 유명한 석회동굴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는 것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고수동굴입니다. 입구로 향하는 돌계단이 상가에 파묻혀 있어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일단 동굴 안으로 들어서면 외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 눈 앞에 펼쳐져 동굴탐험에 몰입하게 됩니다. 들어가는 길과 나가는 길이 각각 한 줄씩이므로 관광객이 많이 몰리면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가 다소 느려지지만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지루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위에서 내려온 종유석, 아래서 솟은 석순, 이 두 개가 만나 이뤄진 석주들이 기기묘묘한 자태를 뽐냅니다. 아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이 솟았다 내려가는 철계단은 스릴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고수동굴은 기존의 A 코스와 최근에 오픈한 B코스를 포함한 A+B 코스로 둘러볼 수 있는데 A 코스는 관람 지역이 좁은 만큼 값이 싸고 시간이 적게(약 40분) 걸립니다. 대신 처음 들어갔던 입구와는 멀리 떨어진 곳에 출구가 있어 주차장까지 돌아오는데 산 길로 40분이 소요됩니다. A+B 코스는 A 코스의 두 배 정도되는 거리와 관람시간(약 80분)이 소요되며 다시 입구로 돌아오는 코스이므로 여행 일정과 상황에 맞게 판단하여 선택하면 좋습니다.
구인사
관광지, 사찰
| 거리 3.48km
소백산 연화봉 아래 자리잡은 천태종 총본산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찰로 1만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법당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인사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찰 아래쪽에 주차를 하고 걸어오르거나 노약자와 신도들을 위해 준비된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주문을 지나 사찰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조사전까지 오르다보면 길 양편으로 거대한 전각들이 줄을 지어 나타납니다. 전각 하나하나의 규모도 규모지만 사찰 전체의 규모 또한 대단해서 사찰을 모두 둘러 보려면 족히 1시간 이상은 잡아야 합니다. 끝도 없이 계속되는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다보면 하나의 사찰이라기 보다는 작은 마을을 둘러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50여 동의 건물에 동시 수용인원이 5만 6천명에 달하고 하루 방문하는 신도만 400~500명에 이르며 식량은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하니 마을이라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부처님의 영험이 많고 신비로운 곳이라 소원이 잘 이루어진다하니 오르는 길이 힘들어도 한 번쯤 들러보기를 권합니다.
온달산성
관광지, 문화재
| 거리 0.84km
온달산성은 실제로 언제, 누가 축성하였는지 명확치 않으나 성 내에서 출토된 삼국시대의 유물과 이 지역에 내려오는 온달장군의 이야기가 겹쳐지면서 온달산성이라 명명되었습니다. 성곽은 우리 나라에서 보기 드문 형태로 평가되고 있으며 조선 시대에는 이미 산성으로서의 그 역할은 상실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산성에 오르는 시작점은 온달관광지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약 40분 가량 끊이지 않는 오르막이 계속 됩니다. 드문드문 보이는 쉼터를 이용해 정상까지 오르면 넓게 자리잡은 성곽을 볼 수 있습니다. 성곽 자체의 모습도 좋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강가의 작은 시골마을이 아름답습니다. 반대로 돌아오는 길은 계속 내리막이니 새소리를 들으며 편안히 내려오면 됩니다.
청령포
관광지, 유적지
| 거리 13.55km
단종이 유배생활을 했던 곳으로, 2008년 국가지정 명승 제 5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나룻배가 아니면 바깥 세상과 접촉할 수 없는 곳에서 홀로 외로웠을 단종을 떠올려봅니다.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여의고, 12세의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지만 계유정난에 의해 왕위를 뺏겼으며, 유배생활을 하다 결국 사약을 받고 생을 다한 그의 삶이 애통합니다. 청령포로 가는 배는 수시로 물길을 오가며 방문객을 실어 나릅니다. 헤엄을 쳐서도 건널 수 있을만큼 짧은 물길을 건너면 울창한 송림으로 뒤덮인 육지 속의 섬을 만나게 됩니다. 단종이 머물렀던 집터를 복원한 단종어소, 그의 쉼터가 되었던 천연기념물 관음송, 한양에 두고 온 부인을 생각하며 막돌을 주워 쌓은 망향탑, 외로움이 사무칠 때면 올라 전망을 바라보곤 했던 노산대 등이 볼거리입니다.
가까운 맛집
다원
맛집, 고기
| 거리 15.09km
남한강변에 위치하여 주위 풍경이 수려한 단양의 마늘고기 전문점입니다. 육류를 주 메뉴로 하고 있는데 지역의 특산품인 마늘이 곁들여져 풍미를 더합니다. 이 중에서도 마늘 떡갈비와 마늘 육회가 다원의 대표메뉴라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육회비빔밥, 육개장과 갈비탕을 혼합한 육갈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니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드시면 좋습니다.
냉천막국수
맛집, 막국수
| 거리 13.87km
단양의 동굴지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식당입니다. 동굴 탐험에 진이 빠지셨다면 시원한 막국수로 허기를 달래고 다음 행선지로 향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냉천막국수에서는 특이하게 막국수 위에 육회를 얹어 주는 육회막국수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 맛이 별미입니다. 담백한 막국수에 쫄깃한 육회를 얹고 메밀 만두 한 접시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단, 육회는 조기 판매 마감 될 수 있으므로 성수기나 주말에는 서두르셔야 합니다.
두꺼비식당
맛집, 고기
| 거리 26.56km
메뉴는 오직 양푼등갈비와 곤드레밥. 밑반찬 역시 동치미 한 사발과 배추 겉절이가 전부인 전형적인 맛집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2인부터 가능한 양푼등갈비를 주문하면 그야말로 은색 양푼에 버섯과 파, 등갈비가 양념장에 담겨져 나옵니다. 조금 더 끓이다가 콩나물과 어묵을 넣어주면 식사 준비 끝. 매콤한 양념이 쏙쏙 배어 들어간 등갈비도 일품이지만 남은 양념으로 공기밥에 쓱쓱 비벼 먹는 맛 또한 별미입니다. 여기에 조금은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시원한 동치미가 잡아주니 어느 것 하나 나무랄데 없는 맛집입니다. 제천 중앙시장에 자리하다 시민회관 뒤쪽으로 이전하였습니다.
동강한우타운
맛집, 고기
| 거리 13.61km
한우를 직접 사육하는 영월한우협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매장입니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고기는 영월 청정지역에서 자란 토종 한우로, 그 맛과 질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1층은 셀프관, 2층은 명품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셀프관 이용시, 1층 정육매장에서 고기를 직접 골라 식당으로 이동해 직접 구워먹으면 됩니다. 상차림비용 4,000원에 신선한 야채와 정갈한 반찬이 제공됩니다. 2층 명품관에서는 1+등급, 1++등급 최상의 명품한우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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