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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먼저 다녀온 분들이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바로 PDF로 출력해 이용해 보세요.
 
BIFF광장
관광지, 광장
BIFF 광장은 남포동 4개 영화관이 집중된 중심가로 영화와 쇼핑, 유흥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입니다. 부산 국제영화제로 유명해지기도 한 BIFF 광장은 거리로 가득 배우들의 핸드프린트도 볼 수 있고 부산이 자랑하는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골목 곳곳에 예쁜 옷 가게 등 패션 거리가 함께 있어 부산의 멋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거리입니다.
부산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부산박물관은 부산의 어제와 오늘을 알리고 우리 문화와 전통을 발전,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국보 2점, 보물 1점 등 총 30,000여 점의 미술, 민속, 인류학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특히 박물관에 계신 친절한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해설을 들으며 감상하면 전시물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는 꼭 한 번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아미산전망대
관광지, 전망대
을숙도에서 멀리 가덕도까지 이어지는 낙동강하구의 광활한 갯벌과 모래톱을 한눈에 조망하고 솔개를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낙조가 아름다우며 진우도, 대마등, 장자도, 신지도, 맹금머리등, 백합등, 도요등의 지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서식환경이 다양해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철새 도래지로 보호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각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조각보박물관은 국내 유일무이한 조각보박물관으로 최초의 조각보기능전승자인 주천 김순향 선생님의 모든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조각보는 물건을 싸서 보관하거나 운반할 때 사용하는 생활용품인 보자기의 일종으로, 남는 천이나 자투리 천을 이어 만들었는데, 공들인 한 땀 한 땀의 바느질로 제작한다 하여 조각보를 만드는 행위 자체가 `복` 짓는 행위로 여겨졌습니다.
올림픽공원
관광지, 공원
차갑고 삭막한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하나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때로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부산은 이처럼 도심 속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올림픽공원은 센텀시티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시립미술관, 벡스코, 백화점, 영화의전당 등 문화, 여가 공간들이 인접해있습니다. 공원을 둘러보는데에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넉넉잡고 30분이면 한 바퀴 휘 둘러볼 수 있는 규모입니다. 우거진 숲이나 탁 트인 푸른 잔디밭 위에 다양한 주제를 가진 조각품들이 놓여 있어 예술적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톡톡이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립미술관
관광지, 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은 다양한 문화시설과 쇼핑시설이 들어서 있는 센텀시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994년 12월 12일 공사에 착공하여 1998년 3월 20일에 개관하였으며, 지하2층부터 지상 3층까지를 아우르는 공간에 전시실과 수장고, 어린이미술관, 교육연구실, 야외조각공원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요트경기장
관광지, 체험
부산 수영만에 자리하고 있는 요트경기장으로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올림픽 요트경기가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광안대교와 즐비하게 늘어선 마린시티의 고층 건물들을 배경으로 새하얀 요트가 계류하고 있는 풍경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요트공원 내에는 시네마테크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국제무역전시관을 갖추고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또한 요트투어와 요트학교, 윈드서핑학교 등 체험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영화의전당
관광지, 건축물
매년 10월이면 부산에서 화려한 영화인들의 축제가 열립니다. 부산국제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축제가 시작된지 올해로 19회째를 맞으며, 명실공히 부산은 이제 영화의 도시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부산 여행 코스로 영화의전당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영화의전당은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만 보아도 확연히 돋보입니다. 축구장 2.5배 면적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지붕과 그 아래에 조성된 4만2천6백조의 LED조명은 밤에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시네마운틴, 비프힐, 더블콘, 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관인 시네마운틴에는 3개의 영화 상영관과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 무대를 갖춘 하늘연극장이 있습니다. 야외무대에서는 수시로 무료공연이 펼쳐져 부산시민들의 감성을 풍족하게 채워줍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광지, 쇼핑
센텀시티에 자리하고 있는 복합쇼핑몰로 세계 최대의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신세계센텀시티점은 단순한 백화점을 넘어서 아이스링크, 영화관, 골프레인지는 물론, 1층에 대규모의 스파랜드까지 갖추고 있으며, 21개의 명품관과 622개의 유명 브랜드가 입점해있어 쇼핑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황금빛 바다를 컨셉으로 한 화려하고 웅장한 인테리어는 미국 캘린슨사, 이태리 클라우디오 실레스트린 등 전 세계 건축가와 인테리어 대가들이 모여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충열사
관광지, 유적지
충렬사는 1592년 임진왜란 때 부산 지방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호국선열의 영령을 모신 사당으로 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산 교육장이자 호국충절의 요람지입니다. 1605년(선조38년)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을 봉사(奉祀)하기 위해 동래읍성 남문 안에 송공사(宋公祠)를 건립하고 위패를 모셔 매년 제사를 지낸 것이 오늘날 충렬사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여러차례 중수와 보수를 하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데, 현재는 본전 외 15동의 건물이 들어서 있으며 매년 5월25일이면 부산 시민들이 모여 제향을 봉행합니다.
동래읍성
관광지, 유적지
복천동고분군, 동래향교, 충렬사 등 동래구에는 많은 역사 유적들이 남아있습니다. 동래읍성은 충렬사 뒷산에서부터 마안산을 거쳐 동래향교 뒷산까지의 구릉지와 현재의 동래 시가지 중심지역인 평탄지를 일부 포함하는 지세에 전형적인 평산성(平山城) 형식으로 쌓았습니다. 삼한시대에 처음 축조되기 시작해 조선시대에 완성되었으며, 임진왜란 이후 왜군에 의해 함락당한 후 오랫동안 방치되었다가 1713년 당시 동래부사 정언섭에 의해 규모가 확장되었습니다. 증축된 성의 규모는 성곽의 둘레가 약 3.8Km였습니다. 읍성에는 동,서,남, 북문과 인생문, 암문이 있고, 각 문에는 문루가 세워져 있습니다. 중요한 문루였던 남문에는 익성(翼城)을 두었는데, 앞쪽과 뒤쪽에 각각 문 하나씩을 둬 이중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일제 시대에 시가지 정비계획으로 평지에 있던 성은 철거되고, 현재는 산지에만 성곽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북문, 인생문, 동장대, 서장대, 복장대가 복원되었고, 이외에 부분적인 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복천박물관 뒤쪽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복장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복장대 전망대에 오르면 복천동고분군과 동래구 시가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산책로를 따라 북문과 인생문, 동장대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복천동고분
관광지, 유적지
복천동고분군은 부산의 대표적인 고분군으로 경주의 고분군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고분군을 둘러볼 수 있는 산책로 중간에 자리한 고분 모양의 야외전시관에는 제54호 무덤(덧널무덤)과 제53호 무덤(돌덧널무덤)의 발굴 당시 내부 모습을 그대로 전시하고 있어 당시 매장 풍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복천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복천박물관은 국가 사적 제273호인 복천동고분군과 관련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1~2층에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으며, 박물관 앞 고분군 내에는 야외전시관도 있습니다. 제1전시실은 선사시대에서 삼국시대까지 한국 고분문화의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제2전시실에서는 복천동고분군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을 장르별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민공원
관광지, 공원
부산진구 범전동과 연지동 일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2010년 1월 27일 주한미군기지였던 부지를 반환받아 공원 조성 공사에 착공하였으며 2014년 5월 1일 정식 개원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은 세계적인 공원 설계자 제임스 코너의 설계를 바탕으로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라는 다섯 가지 주제의 숲길을 조성했습니다. 기억의 숲길은 일제강점기 미군주둔기의 역사자료를 활용했으며, 문화의 숲길에는 공방과 갤러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시설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또한 단체 및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이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의 숲길은 물론, 시냇물과 연못, 사계절 변화하는 숲을 주제로 한 자연의 숲길,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참여의 숲길이 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은 비단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만은 아닙니다. 아이들을 위한 뽀로로도서관, 운치있는 공간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숲 속 북카페 같은 문화시설과 여유로운 커피공간 갤러리카페, 간편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 간단한 잡화를 구입할 수 있는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부산어린이대공원
관광지, 공원
부산진구 초읍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원래는 성지곡유원지였던 것이 1978년 세계 아동의 해를 맞이하여 어린이대공원으로 개칭하게 되었습니다. 1,500평 남짓한 면적에 수원지를 중심으로 삼나무와 편백을 비롯한 각종 수목이 우거져 있어, 계절마다 색을 달리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뽐냅니다. 부산어린이대공원은 자연을 벗삼아 걷기 좋은 산책로 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학생교육문화회관, 어린이회관, 꿈나무교통나라, 숲체험학습센터가 조성되어 있으며, 만남의 광장, 산림욕장, 수변공원, 가족 친수공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더파크 동물원이 개장해 부산시민은 물론 많은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달맞이길
관광지, 거리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와우산 중턱에 있는 고갯길입니다. 예로부터 이곳은 푸른 바다와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부산팔경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했으며, 이 고개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이 운치있다 하여 달맞이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달맞이길은 부산의 몽마르뜨라고도 불립니다. 거리 한쪽으로는 푸른 숲 사이로 바다가 힐끗힐끗 내다보이고, 그 맞은 편으로는 카페와 레스토랑, 미술관 등이 늘어서 있습니다. 고갯길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달맞이동산에는 해월정(海月亭)이라는 정자가 서 있습니다. 해와 달을 볼 수 있는 누각이라는 의미에 걸맞게 밝은 달이 뜨는 밤이면 달빛에 비치는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정자입니다. 또한 달맞이길은 봄날 벚꽃이 날리는 꽃길로도 유명합니다.
송정해수욕장
관광지, 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북쪽으로 약 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길이 2Km, 너비 50m의 넓은 백사장을 가지고 있으며 모래가 곱고 파도가 잔잔하여 평화롭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해변의 왼쪽 끝자락에 툭 튀어나와 있는 죽도공원에는 빨간색과 흰색의 등대가 운치 있게 서 있습니다. 공원으로 오르는 길목에는 푸른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한여름 뜨거운 햇볕을 피해 호젓한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또한 송정해수욕장은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여, 많은 사진가들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금강공원
관광지, 공원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정산 아래 자리하고 있는 공원입니다. 면적 155만 6870제곱미터의 부지에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공원 안에는 부산민속예술관, 해양자연사박물관, 금강식물원, 체육시설, 놀이기구와 같은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금강공원은 7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금정산의 수려함이 마치 작은 금강산과 같다 하여 이에 이름을 따 1940년 금강원으로 불리다, 1965년 정식 공원으로 지정되며 금강공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인근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찾아 한가로이 쉼을 즐기는 근린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이 하고 있습니다. 금강공원에는 우리나라 최장 길이의 케이블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발 540m의 금정산 등성이까지 왕복운행하는 것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금정산성을 둘러보고 오면 좋습니다.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해양자연사를 테마로 하고 있는 전국 최초, 최대 박물관으로 세계 100여 개국의 희귀종, 대형종, 한국특산종 등 해양생물 중심의 자연사 자료 25,000여 점을 수집 전시하고 있습니다. 12,618제곱미터의 부지에 지상 4층 건물이 들어서 있으며, 전시관은 제1관과 제2관으로 나누어집니다. 주요시설로는 영상과학실, 특별전시실, 열대생물 탐구관 등이 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과학 관련 특화프로그램과 가족체험형 프로그램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전시품으로는 현존하는 패류 중 가장 큰 종인 식인조개, 현존 민물어류 중 가장 큰 종인 아라파이마, 한 달 중 보름은 산에서, 보름은 바다에서 산다고 알려진 전설 속의 물고기 산갈치, 어류 중 가장 큰 어종인 고래상어, 오징어류 중 가장 큰 점보오징어 등이 있습니다.
금정산성
관광지, 유적지
본래의 이름은 동래산성으로 사적 제215호로 등록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긴 산성입니다. 언제 처음 금정산에 성을 쌓기 시작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 남아있는 산성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후 조선 숙종 29년에 해상을 방어할 목적으로 축성한 것입니다. 성의 길이는 17,336m, 높이는 1.5m~3m이고 총 면적은 약 250만평이 넘으며 동,서,남,북 네 성문을 둔 방대한 산성입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도시계획을 목적으로 서문에서 남문에 이르는 평지의 성축이 철거되고, 남문에서 동문에 이르는 성축도 민가가 들어서며 훼손되어 망월사지를 중심으로 하는 성곽의 모습만 남았습니다. 1972년부터 지속적인 복원과 보수작업을 한 끝에 현재 어느 정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산성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는 북문에서부터 동문까지가 적당합니다. 금강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거나 온천역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동문으로 이동한 뒤 이곳에서부터 걸어 북문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원효봉과 부채바위등의 수려한 경관과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부산의 도심 풍경, 능선을 타고 이어진 길고 긴 성벽까지 심심할 틈이 없는 코스입니다. 동문에서 북문까지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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