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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먼저 다녀온 분들이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바로 PDF로 출력해 이용해 보세요.
 
고모산성
관광지, 문화재
2세기 말 축조된 것으로 삼국시대, 임진왜란, 6.25전쟁까지 우리 역사의 격변의 시대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문화재입니다. 과거에는 영남의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갈 때 지나다녔던 길이라고 하니 여러모로 우리에게는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산성의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풍광이 펼쳐지는데 오르는 길이 험하지 않으므로 여유가 있다면 산책삼아 올라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누리센터
관광지, 아쿠아리움
단양다누리센터는 아쿠아리움, 도서관을 비롯하여 4D 체험관, 농산물 특판 매장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집결 시켜놓은 복합 관광지라 하겠습니다. 특히 아쿠아리움은 187종의 22,000마리 민물고기를 전시하고 있어 국내 최대의 민물고기 전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동반한 여행이라면 한 곳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다누리센터에 들러보실 것을 권합니다.
충민사
관광지, 문화재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충무공 김시민 장군과 충숙공 김제갑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김시민 장군은 진주성에서 3천여명의 병력으로 2만 왜군을 무찔렀으며 김제갑 장군은 관군과 의병을 이끌고 끝까지 저항하다 성의 함락과 동시에 부인, 아들과 함께 순절하였습니다. 선조는 이 둘의 업적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충민사를 지었습니다.
수주팔봉
관광지, 자연경관
낚시꾼과 사진가들이 언제나 진을 치고 있는 수주팔봉은 충주시 달래강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주팔봉이라는 이름도 달래강변을 둘러친 여덟 봉우리에서 얻은 이름입니다. 여덟봉우리가 천으로 치닫는 도중에 가운데가 뚝 잘려있는 모습인데 이는 일제가 본래 물길이 흐르던 유역을 농지로 개간하기 위해 팔봉의 산허리를 인위적으로 끊었기 때문입니다. 일제의 국토 훼손이 안타깝지만 그 자리에 생긴 운치있는 작은 폭포가 당시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 듯 합니다.
영화식당
관광지, 거리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깨끗한 음식점으로써 대표메뉴는 산채정식입니다. 산채정식에는 20여가지의 나물이 반찬으로 나오고 불고기와 청국장찌개, 나물전이 함께 곁들여집니다. 나물반찬은 리필이 가능하므로 나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최고의 식당으로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나물을 잘 모르는 고객도 이름을 알고 드실 수 있도록 그릇에 반찬이름이 쓰여있어 먹는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법주사
관광지, 사찰
법주사 일주문에는 `호서제일가람`이라는 현판이 달려 있습니다. 자부심이 느껴지는 일주문을 지나 소나무와 전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걷다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높이 33m에 달하는 청동미륵대불입니다. 그 위용이 대단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지만 사실 법주사에는 미륵대불 외에도 많은 볼거리들로 가득합니다. 팔상전과 쌍사자석등, 철당간, 마애여래의상까지 다른 사찰에 한두 점 있을까 말까 한 국보와 보물들이 무려 15점이나 넓은 사찰 경내에 펼쳐져 있습니다. 팔상전 처마 끝에 매달린 풍경 소리가 좋고 법주사를 둘러싼 산세 또한 아름다우니 천천히 둘러보고 쉬다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
도남서원
관광지, 문화재
상주박물관에서 상주보를 향해 이동하다보면 우측으로 도남서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선조 때 창건된 유서깊은 서원으로 숙종 때 임금으로부터 편액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고 흥선대원군 시절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으나 1990년대 초반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정몽주, 이황, 류성룡 등 시대를 대표하는 대학자들의 위폐가 안치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도남서원 맞은 편에 위치한 인공섬 경천섬을 찾아 가볍게 산책하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자전거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국내 최초의 자전거 박물관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홍보를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내부에는 자전거의 역사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전시 시설과 외발자전거 등을 비롯한 각종 자전거 체험 시설이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4D 영화관에서는 일 12회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므로 영화시간을 잘 확인하여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앞 광장에서는 체험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으므로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자전거 체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상주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상주 지역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입니다.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상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상설전시를 중심으로 석조유물 중심의 야외전시, 기획전시를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장품으로는 민속생활유물과 고고유물, 고서적 등 총 2,400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박물관 주변에는 전통의례관과 태양에너지 홍보관을 갖춰놓았으므로 시간이 넉넉하다면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경천대
관광지, 공원
경천대는 원래 `하늘이 스스로 만든 아름다운 곳`이라는 뜻의 `자천대`라는 이름을 썼지만 인조 시대 병자호란 이후 우담 채득기 선생이 낙향하여 이 곳에 정자를 짓고 경천대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낙동강 1,300리에서 그 풍광이 가장 아름답다 하여 낙동강 제1경으로 꼽힙니다. 넓은 들을 끼고 도는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경천대를 중심으로 이색조각공원, 흔들다리, 드라마세트장 등을 갖추고 있고 이 외에도 맨발로 황토를 밟으며 걸을 수 있는 황토볼체험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문경새재자연생태공원
관광지, 공원
옛길 박물관 맞은편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주흘산을 중심으로 분포된 다양한 종의 생태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습지와 연못, 꽃동산에서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자라며 조류관찰장에서는 여러가지 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계곡을 끼고 조성된 데크길을 걷는 것도 자연생태공원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입니다. 생태공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생태전시관을 찾아보는 것도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을 좀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옛길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문경새재 주차장에서 제1관에 이르기 전 우측을 보면 의리의리한 기와지붕의 건물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옛길 박물관입니다. 문경은 조선팔도 고갯길의 대명사 문경새재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고갯길 하늘재, 한국의 차마고도 토끼비리 등 문경의 역사지리적 위치를 생각하면 이 곳에 옛길 박물관이 들어서는 것은 너무도 당연해 보입니다. 박물관 내부에는 우리나라의 고지도부터 옛길에서 출토된 유적들, 그리고 옛길을 배경으로 그려진 풍속화와 쓰여진 여행기 등 옛길과 관련된 많은 사료 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옛길을 걸은 후에 박물관에 들려도, 또는 걷기 전에 잠시 둘러봐도 순서에 무관하게 당신의 옛길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문경새재오픈세트장
관광지, 촬영장
한국방송공사에서 건립한 국내 최대규모의 드라마 세트장입니다. 2000년 건립당시에는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하였으나 지금은 조선시대를 옮겨놓았습니다. 문경새재가 이처럼 드라마 세트장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조령산과 주흘산의 산세가 좋고 옛길이 잘 보존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로는 태조왕건을 비롯하여 추노, 광개토대왕 등 다수가 촬영되었으며, 영화도 스캔들, 관상 등 여러편이 이 곳을 거쳐갔습니다. 운이 좋다면 드라마나 영화 촬영 장면을 만날 수 있으니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찾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 입니다.
문경새재도립공원
관광지, 공원
조선시대 영남지역에서 한양을 향하던 주요 옛길로 그 기원은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임진왜란 당시 관 하나 없이 새재길을 통해 충주까지 길을 열어줬던 조선은 왜란 이 후 세 개의 관을 놓았는데 그것이 지금의 주흘관, 조곡관, 조령관입니다. 제1관인 주흘관 부터 제3관인 조령관까지는 편도 6.5km에 이르며 계속되는 오르막이지만 경사가 완만해 가족,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 적당합니다. 새재길을 걷는 동안에는 조령원터나 교귀정 등 역사의 자취를 만날 수 있으며 크고 작은 폭포와 왼편으로 흐르는 계곡물이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새재길 초입에는 드라마세트장이나 생태공원 등이 잘 조성되어 있으므로 하루 정도 계획을 잡아 천천히 모두 둘러보는 편이 좋습니다.
하늘재
관광지, 자연경관
서기 156년에 개통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로 전해집니다. 충북과 경북을 이어주는 길로 삼국시대에는 충주지방 확보를 위한 군사적 요지로 여겨졌습니다. 미륵대원지 부터 하늘재 까지는 편도 약 2km로 완만한 경사의 좁은 숲길이 이어집니다. 신라시대에는 계립령으로 불리던 것이 고려시대에는 한울재, 그리고 조선시대에 하늘재로 불리기 시작하면서 지금에 이릅니다. 해발 600m의 하늘재에 오르면 좌측으로 포암산의 늠름한 자태를 만날 수 있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이 길을 오가는 중에는 `연아나무`로 불리는 재미있는 모양의 나무도 만날 수 있으니 놓치지 않고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미륵대원지
관광지, 문화재
지금은 석불입상과 5층석탑, 석등 정도만이 남아있지만 과거 미륵사는 경주의 석굴암과 같은 석굴사원이었다고 합니다. 건립시기는 신라말에서 고려초로 보며 신라의 마지막 태자인 마의태자가 건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의태자는 신라 망국의 한을 품고 금강산으로 떠나게 되는데 도중에 누이인 덕주공주가 월악산에 덕주사를 짓고 남쪽을 바라보는 마애불을 만듭니다. 이에 태자는 이곳에서 북쪽을 바라보는 석굴사원을 지었고 이는 국내 유일의 북쪽을 바라보는 절터로 남게됩니다. 석불입상을 바라보고 좌측으로는 미륵리 원터가 남아있는데 이는 지리적 중요성이 큰 이곳에 원을 별도로 세워 운영하였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과거 이 원터는 사원과 역원의 역할을 두루 갖추었으며 중요한 문화유적으로 지금까지 전해집니다.
가은세트장
관광지, 촬영장
석탄 박물관 윗편에 위치한 드라마 촬영장입니다. 다른 세트장과 달리 모노레일을 타고 오릅니다. 걸어 오르는 길도 있지만 대부분의 관광객은 모노레일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약 2~3분 정도 오르고 나면 넓은 세트장이 펼쳐지는데 이 곳에서는 광개토대왕과 무신 등 다수의 사극이 촬영되었습니다. 총 3개의 촬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고구려마을부터 안시성, 요동성 등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곳들이 현실감 있게 재현되어있습니다.
문경석탄박물관
관광지, 거리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박물관의 통념을 벗어나는, 그야말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박물관입니다. 본관의 외관은 연탄 모양을 차용했고 내부로 들어가면 나선형의 완만한 경사를 오르며 관람하는 구조입니다. 딱딱한 여타의 박물관과 달리 그 구조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끕니다. 본관의 관람을 마치고 외부로 나가면 거미박사와 함께 하는 갱도여행이 기다립니다. 별도의 요금(5,000원)을 지불해야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체험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거미 모양의 열차를 타고 갱도를 돌게 되는데 석탄의 유래부터 미래 에너지까지 재미있고 알차게 꾸며 놓았습니다. 이 외에도 실제 갱도를 직접 걸어 볼 수도 있고 과거의 탄광촌을 재현한 마을에서 기념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잉카마야박물관
관광지, 박물관
최근 유행하고 있는 폐교를 활용한 박물관 중 한 곳 입니다. 30년의 외교관 생활중 20년을 중남미에서 보낸 김홍락 대사가 2014년 개관하였습니다. 남미 체류 당시 한 점, 두 점 모아 놓은 것들이 2,000 점에 이르며 폐교의 여러가지 시설들을 적절하게 꾸며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김홍락 대사의 아내가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전시물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학교 운동장 일부는 오토캠핑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므로 캠핑을 즐기는 관광객들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주댐물문화관
관광지, 전시관
충주댐 전망대에 오르면 볼 수 있는 총 2층규모의 전시관입니다. 1층은 물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들과 충주댐의 모습을 전시하고 있고 2층으로 오르면 충주댐 건립 당시에 수몰된 지역과 충주댐에 서식하는 어종, 충주의 문화와 축제 등이 보기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른들로만 이루어진 방문객들은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자녀들을 동반한다면 이해하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물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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