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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무정
관광지, 정자
학무정은 한말 성리학자 오윤환이 도문동 쌍천 송림에 1934년 건립한 정자입니다. 정자 모양은 육각으로 흔히 육모정이라 부르며 사면에 정자이름을 적은 현판이 걸려 있는데, 학무정(鶴舞亭)·영모재(永慕齋)·인지당(仁智堂)·경의재(敬義齋)로 사방에서 보는 이름이 모두 다른 것이 독특합니다. 이 정자는 설악산 아래 자리한 상도문 마을 구석에 자리합니다. 상도문 마을은 주로 민박집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즈넉한 돌담과 한옥들이 운치있는 마을입니다. 가옥들이 모여 있는 골목을 벗어나 쌍천 쪽으로 이동하면 푸른 송림이 우거진 숲길이 맑은 기운을 전합니다. 학무정과 더불어 마을길과 송림 산책로까지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영금정 해돋이정자
관광지, 정자
동명항 등대 동쪽에 자리한 넓은 암반을 이르는 것으로, 1926년 <면세일반>에서 처음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영금정(靈琴亭)이라는 이름은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나는 소리가 거문고 소리와 같다 하여 붙여졌습니다. 원래 이 일대는 바다 위의 울산바위처럼 천혜의 아름다움을 가진 돌산이었으나, 이제시대 말기 방파제 건설로 인해 파괴되어 지금의 넓은 암반으로 변했습니다. 김정호의 <대동지지>를 비롯한 조선시대 문헌에서는 이곳 일대를 비선대라고 불렀는데 이는 선녀들이 밤이면 남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신비한 음곡을 읊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원래 영금정이라 불리던 바위와 그 옆 봉긋 솟은 언덕 위에는 각각 정자가 하나씩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 풍경이 장관을 이뤄 해돋이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간정
관광지, 정자
고성 청간리 바다가 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하고 있는 누각으로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3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창건연대나 창건자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으나 조선조 중종15년(1520년) 간성군수 최청이 중수한 기록으로 보아 그 이전으로 추측됩니다. 이후 1884년 갑신정변에 의해 소실되었다가 1928년 다시 세워졌으며 1980년 해체·복원하며 문화재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 안쪽에 걸린 현판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이며, 최규하 대통령의 시귀가 적힌 현판이 그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청간정은 관동8경과 설악일출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우거진 노송과 망망대해, 신평들의 어우러진 풍경을 관동제일경으로 치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 또한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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