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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먼저 다녀온 분들이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바로 PDF로 출력해 이용해 보세요.
 
설악산 케이블카
관광지, 산
설악산의 절경을 짧은 시간에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설악산 케이블카 입니다. 국립 공원 안에 위치해 있어서 공원 입장료를 먼저 내고 안으로 들어가 케이블카 이용을 위한 티켓을 별도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대기 시간은 평균 30분 정도이니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신다면 설악산의 절경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산에 오르기 쉽지 않은 아이들이나 고령자를 동반한 가족들깨 권해드립니다. 케이블카를 타는 건물 안에 까페와 식당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울산바위
관광지, 산
울산바위는 설악산국립공원 동북쪽에 동서로 걸쳐있는 수직 암릉으로 설악의 풍경을 대표할만한 경관으로 손꼽힙니다. 이 울산바위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전설이 내려져 오는데, 어느날 조물주가 하늘 아래 가장 아름다운 산(금강산)을 만들고자 전국의 명산과 바위들을 모집할 때 울산을 대표하는 바위가 이에 참가코자 먼 길을 떠났으나 거대한 몸집으로 인해 금강산에 이르지 못하고 다시 돌아갈 수도 없어 설악산에 자리를 틀고 앉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천후산이라고도 불리는 울산바위는 높이 해발 650m로 사방이 절벽으로 되어 있어 나는 새도 앉기 어렵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러나 탐방객들이 울산바위 정상에 오르는 길은 예전에 비해 다소 수월해졌습니다. 2013년 가파르고 위험한 철계단을 철거하고 널찍하고 안전한 계단을 새로 놓았는데 바닥에는 타이어가 깔리고 경사도 완만해져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습니다. 속초를 여행하다보면 어디서건 울산바위를 만날 수 있으나 이는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울산바위 정상에 오르면 비로소 정면에서 그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데, 장엄함을 넘어선 경이로움은 직접 마주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권금성
관광지, 산
권금성은 800m 높이의 돌산 위 3,500m 둘레에 쌓은 산성으로 언제 지어졌는지는 확실치가 않으나, 전설에 따르면 권씨 성과 김씨 성을 가진 두 명의 장수가 적들과 싸우기 위해 하룻밤 만에 성을 쌓았다고 합니다. 고려 고종 41년(1254) 몽고의 침입 때는 백성들의 피난처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전해지는 걸로 보아 고려말 이전에 지어진 것을 확인할 수는 있으며 지금은 성벽은 허물어지고 터만 남아있습니다. 현재 권금성은 소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쉽게 오를 수 있는 관광지로 개발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카 전망대에서부터 권금성 정상까지는 계단이 잘 되어 있어 쉽게 오를 수 있으며 15분이면 족합니다. 정상에 서면 외설악의 장엄한 능선이 주변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위압감마저 듭니다. 시야가 좋은 날에는 속초시와 동해바다의 전경까지 아우를 수 있습니다.
금강굴
관광지, 산
설악산 미륵봉 중턱에 석굴이 뚫려 안쪽에는 부처를 모시고 있는 작은 암자가 있습니다. 1300여년전 원효대사가 수도했었던 장소로, 금강굴이라는 이름은 원효대사에서 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비선대에서부터 30분 정도 오르면 만날 수 있으며 가파른 아스팔트 계단과 철제계단이 놓여 있어 이를 이용해야만 갈 수 있습니다. 금강굴에 이르면 우리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외설악 비경으로 공룡능선과 천화대능선 및 화채능선 사이로 계곡이 펼쳐 보이며, 계곡 양쪽으로 솟은 봉우리 곳곳에서 부처님 형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비선대
관광지, 산
설악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너럭바위로 마고선(麻故仙)이라는 신선이 이곳에서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소공원에서부터 비선대까지 이르는 길은 설악산 등산코스 중 가장 수월한 코스 중 하나로 일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코스입니다. 봄이면 이름모를 야생화들이 지천에 흐드러지고, 여름이면 시원한 바위 사이로 이리저리 휘어져 흐르는 시원스런 물줄기와 짙은 초록이 절경을 이루며 가을에는 오색단풍이 수를 놓아 절정을 보여줍니다. 이에 눈꽃이 피는 겨울 설경까지 더해져 사계절 모두 눈이 행복한 곳이니, 외설악 중 으뜸가는 절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로부터 많은 시인과 명문가가 찾았던 곳이기도 하며 이들이 암반 위에 새겨놓은 글씨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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