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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스무살의 특별했던 기억, 혹은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꼭 하고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전체 전체이벤트 2018.06.07 - 2018.07.08
  • 대천20주년   

  • 두번째 스무살
  •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 20주년 이벤트! 스무살이 된 대천 파로스를 축하해주세요!
  • 기간
    2018.06.07(목) ~ 2018.07.08(일)

    대상
    회원 및 사이버회원

    참여방법
    1. 한화리조트 홈페이지 접속 및 로그인
    2. 스무살의 특별했던 기억, 혹은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꼭 하고싶은 것! 댓글로 남겨주세요.
    10분을 추첨하여 주중객실 무료 이용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1) 한화리조트 홈페이지 로그인하기
    - 이벤트 참여하기 전 마이페이지에서 회원정보(전화번호/메일)등 최신정보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2) 스무살의 특별했던 기억, 혹은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꼭 하고싶은 것!을 댓글로 남기면!
    3) 자동으로 이벤트 참여완료!

    * 비회원로그인하여 이벤트에 참여하는 경우 당첨에서 제외 됩니다. 꼭 로그인 후 참여해주세요!
  • 상품
    주중객실 무료이용권 (1인/1매)
    - 유효기간 : ~2018년 12월 31일 까지

    당첨자발표
    2018.07.10(화) /10분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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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ks****) 2018-06-18 00:23
    많이도 힘겨웠던 나의 스무살을 스스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돌이켜 다시 살순없지만 최선을 다해 잘살아온 젊음의 첫걸음이기에 진심으로잘살았다고 토닥여주고 싶네요 귀한 생각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jy****) 2018-06-16 20:17
    나의 스무살은 암담하게 시작했다. 일월 마지막날 사랑하는 아빠가 쓰러지시고 그 날 밤에 그냥 우리 곁을 훌쩍 떠났다. 그래서 나의 스무살은 희망도 기쁨도 없는 대학 일학년을 시작하게 했고 모든 것을 아빠의 부재로 돌리며 아무 것도 안하고 서럽고 억울해만했다.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하루 하루를 부끄럽지 않게 살것이다. 그것이 지켜 보실 아빠를 흐믓하게 할것이고 남겨진 나의 과제였을 테니
    그리고 정말 많이 아빠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리라.
    막내를 그리 남겨두고 갔다고 원망하는 대신에...
  • (lucc****) 2018-06-16 15:06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저의 스무살.
    제가 하고싶었던건 대학입학도 아닌, 취업도 아닌
    여군에 지원하는거였네요~
    시험직후 무작정 병무청을 찾아갔는데
    담당자분이 말씀해주시더군요~
    학교 졸업하고 오라고 ....ㅎㅎ
    다시 오겠노라고 하다가 어영부영 학교 들어가고
    결국은 군인이 아닌 평범한 삶을 살고있네요 !
    만약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여군지원 다시 꼭 해보고싶어요

    한롸리조트 앞으로도 고객만족의 서비스로
    지금보다 더 사랑받고 관심받는 장소가 되길 응원할게요
  • (shw****) 2018-06-14 20:25
    20살에 군대에 입대해서 군생활을 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을 군에서 보내면서 군대란곳에 적응하면서 힘들기도 했고
    또 선임 후임들과 어울리며 정말 소중하고 많은 추억들을
    만들고 쌓았던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20살이고 21살 이였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하는 20살의 군생활 추억처럼
    한화리조트에서의 많은 추억을 쌓아 오랜시간이 흐른뒤에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 하고 싶습니다.
    20살로 돌아간다면 정말 더 소중한 군생활의 추억을 더 만들고
    힘든시간 함께한 군대 동기들과 대천파로스 방문해서 추억만들어 보고싶네요^^
    고객만족을 위해 늘 고생하시는 대천/파로스 직원여러분들 덕에
    한화리조트 방문이 늘 기대가됩니다.
    고객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항상 잘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joy5****) 2018-06-14 10:38
    어제가 6.13 지방선거였습니다. 제가 20살때는 정치는 우리 국민을 위한 것이기 보다는 정치인들을 위한 것이란 편견을 가지고 투표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깊게 생각할 여유도 없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허망하게 지나간 되돌릴 수 없던 20대의 초라한 내 모습이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매 순간순간 의미를 되새겨보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습니다. ^^*
  • (ysk****) 2018-06-12 14:50
    예약하러 왔다가 댓글 남깁니다^^

    내 스무살 대학교 1학년때 동아리 동기 엠티를 여기 '한화리조트 대천'으로 처음 갔었네요! 그래서 더욱 마음이 가서 댓글 남기네요.
    제가 동아리 기장이기도 했고 한화리조트 가족회원이라 예약하고 왔었어요. 그때는 기차타고 대천역 내려서 또 버스타고 콘도까지 갔던 기억이 나네요^^ 한 여름 대천 바다에서 뛰어놀고 그 사진에 찍힌 장면이 아직 생생해요. 약 15년 전이 되어버린 그 동아리 친구들은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희는 아직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어요. 제가 당첨이 된다면 이번에는 아기랑 남편이랑 함께 가고싶네요.
    생각해보니 제 아이의 첫 여행기도 대천 한화콘도였네요 ㅎㅎ

    나의 행복한 기억과 함께 스무살이된 대천 파로스 축하해요!
  • (tran****) 2018-06-12 14:46
    원치 않은 수능점수로 원치 않는 대학에 입학하고 무기력하게 대학을 다녔던 스무살이 생각나네요.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용기를 내서 다시금 도전하여 꿈을 다시 펼칠 수 있도록 스무살의 저에게 용기를 주고 싶네요.
    다시 돌아갈수 없는 젊은시절,, 그 시절만의 패기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요.
    실패도 겁내지 않는 모습을 다시금 펼쳐보고 싶네요.

    대천파로스도 풋풋한 스무살처럼 싱그러움이 느껴지네요.. 그 곳에서 그떄의 열정같은 뜨거움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 (wng****) 2018-06-12 13:24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스무살.
    좋은 친구들과 시시콜콜한 얘기하면서 밤을 지새우고 좋은 추억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마침 그해 여름, 부모님이 아닌 친구들과 떠났던 첫 여행도 기차타고 왔던 대천해수욕장이였네요.

    그때로 돌아가서 꼭 해봐야겠다는 게 있다면, 국내를 한바퀴 도는 대장정을 시도해 보고 싶네요
    그 당시에도 각지에 있었던 한화리조트 시설을 활용하면.. (매번 숙박할 돈은 없으니ㅎㅎ)
    멋진 추억으로 남았을거 같습니다
  • (ppa****) 2018-06-12 09:42
    스무살이 된 대천 파로스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어릴 때 부모님과 대천으로 놀러갔던 행복한 추억이 있네요.^^
    대학시절 친구를 많이 사귀지 않고 제 공부만 한 게 후회가 됩니다. 사회 친구들도 좋지만 가끔은 더 순수했던 대학 시절을 공유할 친구가 없는게 쓸쓸할 때가 있네요. 남자 친구도 많이 사귀고 국내, 해외 여행도 많이 하고 봉사활동도 많이 할 걸 하는 후회가 남네요. 제 딸이 스무살이 된다면 공부가 다가 아니다, 많은 경험을 쌓아라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 (gpfus****) 2018-06-11 17:25
    19살 고졸로 한화투자증권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근무중인 이 모든 순간순간이 특별한 기억같습니다><!!!!
    그 중에 특별한 기억을 뽑자면! 입사 1주년 때 팀원분들이 축하해줬던게 기억이 납니다... 별거 아니었지만 피자 등 간식을 사서 파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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